진짜 동갑부부인데 동생처럼 엄청 잘해주고
이뻐하고 다 챙겨줘요
저 전업인데 저녁먹음 설거지는 하지말라해도 꼭 자기가하고
진짜 자상 가정적 잘놀고~
정말 다 좋은데 1년에 한번
어디가 안좋은지 몸이 안픈건지 꼭 저래요
아픈것보다도 남자란 다 저런다?본거같기도하고..
얼마전까지만해도 저사람 먼저가면 어찌살까?
이랬거든요? 그래 가끔 저럴수있지! 싶다가도
아 저럴때마다 꼴보기싫어서 큰일ㅠ

진짜 동갑부부인데 동생처럼 엄청 잘해주고
이뻐하고 다 챙겨줘요
저 전업인데 저녁먹음 설거지는 하지말라해도 꼭 자기가하고
진짜 자상 가정적 잘놀고~
정말 다 좋은데 1년에 한번
어디가 안좋은지 몸이 안픈건지 꼭 저래요
아픈것보다도 남자란 다 저런다?본거같기도하고..
얼마전까지만해도 저사람 먼저가면 어찌살까?
이랬거든요? 그래 가끔 저럴수있지! 싶다가도
아 저럴때마다 꼴보기싫어서 큰일ㅠ
저는 1년에 300일 정도 꼴보기 싫습니다 ㅎㅎ:65일 잘하는 것으로 살아주고 있으니하루 쯤 그래~ 더해봐라~ 하며 봐주세요 ^^
아파서 어떡하냐.... 많이 아프냐..... 어깨 팔 주물러주고....뭐 입에 당기는거 없냐...자꾸 물어봐 주세요. 몸 괜찮아지면 또 잘하시겠죠.
1년에 한번이라면 받아주시는게 어떠세요? 평소엔 다정하시다니, 하루쯤은요^^
서운해 하지말고 많이 힘든가보다 하세요~^^아프면 짜증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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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는 남편 집안이 절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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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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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쯤이면 이해해 주세요.1년 365일 다 잘할수 있나요?
못해서가 아니라 아프면 나 아파서 표정이 이렇다 아프니 좀 자겠다 이럴때도 표현을좀 ㅠ 왜 화난사람처럼 저러는지 그게 이해가 안가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