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외부요인도 있었고 폐경이행기도 거기에 더했던것 같은데 올해엔 외부요인이 없어지기도 했고 우울감을 타파하고자 러닝까지 추가했는데도 이젠 년중행사처럼 또 이러네요.. ㅠㅠ
죄다 놔버리고 싶은데 그러자니 먹고사는 문제로 인해 그러지도 못하고..
본인만의 특효약이 있으신 분들 좀 알려주세요~~


작년엔 외부요인도 있었고 폐경이행기도 거기에 더했던것 같은데 올해엔 외부요인이 없어지기도 했고 우울감을 타파하고자 러닝까지 추가했는데도 이젠 년중행사처럼 또 이러네요.. ㅠㅠ
죄다 놔버리고 싶은데 그러자니 먹고사는 문제로 인해 그러지도 못하고..
본인만의 특효약이 있으신 분들 좀 알려주세요~~
운동센터 등록해서 운동 꾸준히 하기
그죠..몸을 움직이는게 최고라 생각하는데 기존에 하고있어서인지 효과가 적네요.. ㅠㅠ
제일 좋은 건 운동과 여행이죠. 아니면 전시회 관람도 괜찮고, 무기력에는 몸을 움직이는 게 최고예요. 특히 맑은 날 고궁가기, 산책하기 등...
저도 운동계속 하고있었는데...작년 12월에 몸 컨디션이 안좋아져서 아무것도 할수없으니까 진짜 무기력에 우울감이 엄청나더라구요...아무것도 하기싫었어도 매일 억지로 신발신고 30분이라도 밖에나가 걸었구요...나에게 편지쓰기 일기쓰기 필사하기 도서관 가서 책 빌려보기 명화색칠하고 퍼즐맞추기 걷다뛰기 베란다에서 햇빛쬐기....할수있는것 다해봤답니다...지금은
댄스클래스요 음악크게나오고 화려한색옷입으니 텐션이 올라갔어요 햇빛많은고 해외여행이나 시장구경 잘웃는 친구들과 나들이도 도움됐어요
저는 좀 바보같을 수도 있지만...무기력이나 우울이 있는데 몸을 움직여라는건...선후가 틀렸어요. 그렇게 할 수 없는 우울감이나 무기력이 있어요.오히려 생각을 전환해야되요.무기력이나 깊은 우울감은 갱년기 증상일뿐이다. 즉 호르몬때문이다. 내가 그깟 호르몬때문에 기분이 좌지우지되거나 인생에 중요한 때에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건 논리상 맞지 않다. 결론을 내리
저는 한때 그런적있어서 신발신고 무조건 나갔어요동네도 다니고 모르는 동네도 가서 걷고 공원도 나가서 벤치에 넋놓고 앉아 오가는 사람들 얼굴만 봤지요 처음엔 수많이 사람들이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않아 멍하게 하늘만 보다가 점점 사람들이 보이기시작하더라구요정말 여러가기 얼굴이 있더라구요 죽을상으로 지나는 사람 활기찬사람 등등내가 어떤 얼굴로 있는지 어떤얼굴로 다
지금 제가 그래요~전 아들이 어려 어제 개학했는데 보내고 다시 누워서 잠잘까 하다 자꾸 눈물도 나려하고 미치겠어요. 밖에 나가기가 싫어져요
왜 이렇게남의 몸매 지적질 하는지 대응법 알려주세요 ㅡㅡ
밤에 자다가 화장실 몇번??
입원 중인데 아기 주사 놓는 거 신기한 구경했어요
초기 당뇨에 들어선거 같아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손님 앞에서 직원 대하는 태도
다 키웠어도 아직도 자식고민은 끝이없네요.
갱년기 증상 정말 힘들더라고요~ 빈뇨에 열감까지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해지네요~ 😅
저는 중국 드라마를 봤어요. 자막을 읽어야 하니까 집중하게 되고 시간은 잘 가더라고요. 아님 안양 유원지나 개천길 걷기...
작년 10월부터 뛰걷기 추가했고, 정말 열심히 했는데 무기력상태가 심해지니 그것조차도 하러나가기가 싫어지네요..그래도 주3회는 뛰고있고 꾸준히해야지 하다가도 마음이 동하지않는때가 더 많으니 참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