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시아버님 돌아가심
아직 시골에 사시는 작은아빠 두분이 시할머니 산소 관리하셨고
3년전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벌초 같이 하게 됐어요
남편이 작은아빠 두분께 벌초비용 50만원 매년 드린다고 하네요(예초기 사서 보내라해서 작년에 40만원짜리 예초기 보내고 50도 보냄)
나: 시동생도 있는데 자식된 도리 같이 하는게 맞는거니 말해서 같이 내자고 함
형이라서 더 내고싶으면 시동생네 10,우리 40내자고 말함
남편 싫다고 본인이 다 낸다고 함
싸움
저는 작은아빠들이 형이랑 엄마 벌초하는걸
조카에게 ꖶዞ 돈을 받는지 이해도 안가는데(시아버님 돌아가시고 삼천정도 작은아빠가 차 받으신것도 있어요)
아들들이 해야하는걸 해주시니 고맙기도 한건 맞는거니
한발 양보하고 도련ㄴ네랑 자식둘이 같이 내자한건데
이것도 싫고 본인이 다 내겠다 그러네요
(시댁 섬이라 벌초 외부업체에 맡기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한살차이 시동생인데
가족행사때 뭐든남편이 다 내려고 해요
장남병 너무 싫으네요


장남이라도 동생이랑 부모님에 대한건 나누는게 좋아요 저도 장녀라 모든걸 다 제가 하고 식사비용도 다 했는데 1살차이 남동생은 당연하다여기고 고마워안하더라구요 .. 벌초는 어른들 하시기 쉽지않으나 저흰 30드리는데..3년에 한번 드려요
저희도 한살차인데 식사비용 저희가 매번 다내요. 당연한줄 알더라구요.ㅡㅡ 작은아빠가 시아버님꺼 삼천정도 차 가져가셨고 할머니 벌초하면서 옆에 시아버님꺼 하면 되는거지 돈을 받는것도 참 이해가 안가는데 남편한테 시동생네랑 같이 하자 말해도 싫다네요. 제말은 귓등으로 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