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까지 대학 가고
자취방 구해서 나가고 나니
집이 너무 조용하네요.
평생 자식들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제 노력이 어디로 간건가 싶고
마음이 텅 빈게 공허하네요..
남편은 제 마음도 모르고
핀잔만 주네요..
갱년기까지 겹친 건지
요즘은 수시로 우울해지는데
우울할때 다들 어떻게 하세요?
갱년기가 원래 이런건가요ㅠㅠ

막내까지 대학 가고
자취방 구해서 나가고 나니
집이 너무 조용하네요.
평생 자식들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제 노력이 어디로 간건가 싶고
마음이 텅 빈게 공허하네요..
남편은 제 마음도 모르고
핀잔만 주네요..
갱년기까지 겹친 건지
요즘은 수시로 우울해지는데
우울할때 다들 어떻게 하세요?
갱년기가 원래 이런건가요ㅠㅠ
아직 댓글이 없어요.
따뜻한 한마디를 남겨보세요!
울 엄마가 폐렴으로 입원했는데 노약자가 되었구나 싶었어요..
펜션 갔다가 신랑이 진드기 물렸어요ㅜ 아이들은 다행히 괜찮은데..
40대 초인데 무릎이 슬슬 욱신거리기 시작했어요.. 저만 그런가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치과 교정, 결제까지 다 했는데 다른 데도 가볼걸 싶은 분 있으세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소식에 샐러드 요거트 현미밥… 살 좀 빠졌더니 바로 어지럽더라고요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갑상선저하증, 운동해도 살이 계속 쪄요.. 약 먹기 전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손님 앞에서 직원 대하는 태도
갱년기 증상 정말 힘들더라고요~ 빈뇨에 열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