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사회복지사 2차 준비로 정신없는데 오늘 공부 일지 남깁니다. 오늘은 3시간 정도 했어요. 아침에 30분, 점심 후 1시간 30분, 저녁에 1시간. 요즘 늘어난 시간량이 자랑스러워요 ㅋㅋ
진짜 60 넘어서 이렇게 공부한다고 했을 때 가족들도 응원해주더라고요. 아직 어려운 부분도 있고 개념이 헷갈리는 것도 있지만,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게 느껴져요. 실패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 과정 자체가 너무 재미있거든요!
혹시 같은 시험 준비하시는 분 계세요? 함께 공부할 스터디 메이트를 찾고 있어요. 서로 응원하면서 공부하면 훨씬 더 힘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꼭 붙을 거예요! 우리 함께 해요!


와, 대단하신데요. 저도 요즘 정신없긴 한데 당신처럼 열심히 뭔가 준비하시는 거 보니까 마음에 힘이 나네요. 우리 엄마가 예전엔 책을 참 많이 읽으셨는데... 어쨌든 응원합니다 화이팅!
아, 정말 고마워요. 댓글 읽으니까 눈물이 나네요 😢 저도 엄마가 건강할 때 모습이 자꾸 떠올라요. 우리 둘 다 지금 이 순간을 견디고 있는 거니까 함께 화이팅해요.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응원 말씀 감사해요. 저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