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이나요
제가 잘 못 키운것같고
집 돌아가는 꼴이 잘못된거같은데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들 24살입니다

2박3일이나요
제가 잘 못 키운것같고
집 돌아가는 꼴이 잘못된거같은데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들 24살입니다
아들이 몇살인데요?
흥분해서 깜빡했네요24살입니다
화가 난 이유는 알것 같은데. 피임 잘 하라고 알려주세요. 용돈 절대 주지 마시구요.
요즘 다들 그래요. 저도 아들26인데 여친하고 일본에 일주일이나 여행가길래 신혼여행이냐? 그러고 말았는데.....ㅎㅎ
요즘이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가지마란다고 안갈것도 아니고 몰래다니는것 보다는 엄마한테 얘기하고 가면 조금이라도 조심하지 않을까? 하는것이 대딩이 딸둘 둔 마음입니다.
24살에 여친이랑 놀러간다고 말하는게 더 좋은거죠. 말안하면 안간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시죠? 숨기고 쉬쉬하는것보단 소통하는게 좋은겁니다. 알고있는거지만 주의사항(?)만 아주 짧게 말씀하시고 잘 다녀오라하세요.
허락받으려고 말한 건 아닌 거 같고 용돈 달라는 말이었을까요? 저라도 화날 거 같아요ㅜㅜ
요즘은 20살도 여행 다 갑니다.대놓고 가는지는 몰라도요.제주도 일본가는 비행기에 대학생 커플 잔뜩이예요.여행안가도 할거 다 하고요.24살 모솔보단 낫다고 생각해요.
말하고 가는게 오히려 괜찮을수도요 얼마든지 다른말 할수도 있는 나이인 성인이고 10년 20년 후 한번도 여친과 함께 못하는 아들은 더 걱정 아닐까요? 그 나이가 20대면 충분하게 딸이라도 가능한 나이고요
숨기고 가는것보단 나은거 같기도 하고요~여행안가도 여친있으면 할거 다 하는 세상이예요
부모님 속이고 가냐 사실대로 말하고 가냐 그차이죠...사실대로 말하고 가면 그거 좋아할 부모없고요...그냥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거짓말 하고 가면 그냥 속아주는거고요...우리 어릴때는 사실대로는 말 못하고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거짓말하고 남친이랑 놀러가고 그러지 않았나요? 저만 그랬나요? ㅎㅎㅎㅎㅎ
증말 요즘 펜션들 이상하네요
자녀가 취업을 해도^^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저 쫌 이기적인 딸 같아요. 부모님집옆에 세컨하우스요.
아이가 6개월 인턴 가는데요
딸 남친이랑 4박5일 일본
50대 중반 주름살 늘어가는게 너무 싫어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