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남편은 허리쪽으로 통증이있어요~

고질병이라서 약을먹고있긴한데 점점 심해지는지 오늘은 사타구니랑 허벅지 무릎까지 통증이있다네요~

그래서 토요일에 병원을 가자고했어요~

근데 싫대요~ 병원가봤자 나아지는게 없는데 왜 가서 돈을써야하녜요.....

저희남편은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을먹으면 바로 낫기를 바래요~

허리통증이 한두번가서 치료받는다고 낫는게 아닌데 차도없다고 안간다고하네요~

답답해서 그게 한두번가서 치료받는다고 낫냐? 꾸준히 치료받고 집에서도 운동하고해야 낫는거다~

토요일날 예약잡아놓을꺼니까 같이가!! 라고했습니다~

남편은 약먹어보고 괜찮아지면 안간다고하는데 너무 답답해요~

본인몸을 좀 아끼고 아프면 재깍재깍 병원도 가야하는데 왜 저렇게 하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