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는사이는 아니고요
같은통로에 사는 가족인데
엘베탈때마다 옷덜말라서 쉰내나는거있죠
그냄새가 너무심해요
첨엔 그날만 그러겠지싶었는데 매번 마주칠때마다 냄새가 확 나는게 저정도면 주변에서 말해줄법도 한데 말을 안해주는걸까요?? 냄새난다는말은 좀 수치심줄수있는말이니 다들 참는걸까요? 몇년째 저러고 다니는데 너무 신기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어쩌다한번 잠깐보는 모르는사람들한테 얘기해주는것도 그렇고...다 저같은심정인건지

인사하는사이는 아니고요
같은통로에 사는 가족인데
엘베탈때마다 옷덜말라서 쉰내나는거있죠
그냄새가 너무심해요
첨엔 그날만 그러겠지싶었는데 매번 마주칠때마다 냄새가 확 나는게 저정도면 주변에서 말해줄법도 한데 말을 안해주는걸까요?? 냄새난다는말은 좀 수치심줄수있는말이니 다들 참는걸까요? 몇년째 저러고 다니는데 너무 신기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어쩌다한번 잠깐보는 모르는사람들한테 얘기해주는것도 그렇고...다 저같은심정인건지
가까운 사이도 아니면 말하기 진짜 애매하죠, 다들 그냥 참고 지나치는 거 맞을 것 같아요.
본인들은 정작 못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그게 더 문제ㅠ
저도 가끔 그런 상황에서 말 못하고 그냥 숨만 참는 편인데, 저 정도면 가족 중 누군가는 알 것도 같은데 정말 신기하긴 해요 ㅠ
빨래 냄새는 본인이 제일 모르더라고요, 매일 맡으니까 무뎌지는 거겠죠.
50대 중반, 결혼 26년 차 맞벌이 부부… 밥 한 끼 때문에 서글퍼지는 제가 이상한 걸까요.
남편이 저에게 마음이 없는 것 같아요, 이혼이 답일까요
자매들에게 지쳐서 마음을 접었어요
이혼녀가 유부남에게 연락하는 심리요, 여러 남자요
간병을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펑합니다~
클리마토플란정 얼마나 먹어야 효과 있나요?
행복의 찰나
친정엄마는 모진 말씀을 아무 생각없이 하는거 같아요
저는 나쁜엄마 인것같아요 힘들어요
일베?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