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는사이는 아니고요

같은통로에 사는 가족인데

엘베탈때마다 옷덜말라서 쉰내나는거있죠 

그냄새가 너무심해요

첨엔 그날만 그러겠지싶었는데 매번 마주칠때마다 냄새가 확 나는게 저정도면 주변에서 말해줄법도 한데 말을 안해주는걸까요?? 냄새난다는말은 좀 수치심줄수있는말이니 다들 참는걸까요? 몇년째 저러고 다니는데 너무 신기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어쩌다한번 잠깐보는 모르는사람들한테 얘기해주는것도 그렇고...다 저같은심정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