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녀가 유부남에게

자꾸 사적으로 연락하고

그 유부남이 좋아하는거 사주고

전남편이 자꾸 다시 만나자고 한다

이 말 자주하지만

꾸준히 그 유부남에게만? 연락하는건아니고

아주 가끔 연락해서 저러는거면

그리고 한명이아니고

여러 유부남?이면

뭔가요?

매일매일이아니라 주기적으로 관리하듯?

이런남자가 이남자 하나가아닌듯하고

술자리를좋아하고

밤에 자주 술로 친목다지는거요

한남자가아니고

여럿이요ᆢ

그 유부남들은 각각 특별한건가요?

남자들은 날좋아하나?생각하는데

알고보니 그런 관리가

아주많은경우요

이게 어장관리.

맞나요?

여러 가능성? 확률을 높이는 거요

이와중에 순진한 한 유부남이

아내와 사이안좋은데

이혼녀가 들이대고 저러니

기세등등해서

자기아내에게 아쉬울거없으니

이혼하자 밥먹듯 하고다니는

이 남자는 뭔가요?

근데 나중에 지가 어장관리라는걸 알게됨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