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남편이랑 나 둘 다 보험료 내고... 이 나이에 자꾸만 병원도 가야 되고 약값도 비싸고... 친구들이랑 얘기해보니 다들 똑같대요. 어디가 아픈 것도 아닌데 뭔가 자꾸 무너지는 기분이고 건강검진은 자꾸 받으라고 하고... 뭐가 다 이렇게 복잡한지 에휴...

세상에 남편이랑 나 둘 다 보험료 내고... 이 나이에 자꾸만 병원도 가야 되고 약값도 비싸고... 친구들이랑 얘기해보니 다들 똑같대요. 어디가 아픈 것도 아닌데 뭔가 자꾸 무너지는 기분이고 건강검진은 자꾸 받으라고 하고... 뭐가 다 이렇게 복잡한지 에휴...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정말 그런 기분 많이 드시겠어요. 저도 이 나이에 자꾸만 무언가 신경 쓸 게 생기더라고요. 친구들이랑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니 혼자만의 일은 아니네요 💛
맞아요, 정말 우리 또래가 다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외로우면서도 위로가 되더라고요. 저도 요즘 검진 결과 나올 때마다 가슴이 철렁하고, 청구서 보면 한숨만 나와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우리가 건강 챙기려고 병원도 자주 가고
정말 그 마음 너무 알 것 같아요. 저도 남편이랑 둘 다 보험료 내면서 이 나이가 되니까 병원비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어디 특별히 아픈 것도 아닌데 자꾸 뭔가 허해지는 느낌 있잖아요. 친구들이랑 모이면 우리 또래 다 똑같은 얘기 하면서 웃기도 하고 한숨도 쉬고... 그런데 말이에요, 정말 힘든 시간이지만 우리가 열심히 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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