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온도가 너무 높아서 실내를 벗어날수가 없습니다

산책도 저녁 식사하고 해가 지고나서야 잠깐 걷는 정도입니다

낮에는 양산을 쓰고 다녀도 잠깐만 걸어도 땀이 뻘뻘 흐르네요

그러다보니 집이나 실내에서 유튜브를 본다거나 책을 보는 등 눈을 쓰는 활동을 많이 합니다

마치 창살없는 감옥에 갖힌 느낌입니다

은퇴하고 시간의 자유가 있다면 저는 여름에 시원한 나라에 가서 3달씩 살다가 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