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새 깨서 계산기를 들었다 놨다를 반복해요. 연금에 적금까지 해도 물가가 이렇게 오르면 10년, 20년 후엔 어쩌지 싶어서... 혹시 모자랄까봐 자꾸만 불안한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준비하세요? 정말 괜찮을까요?

요즘 밤새 깨서 계산기를 들었다 놨다를 반복해요. 연금에 적금까지 해도 물가가 이렇게 오르면 10년, 20년 후엔 어쩌지 싶어서... 혹시 모자랄까봐 자꾸만 불안한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준비하세요? 정말 괜찮을까요?
아 그 마음 정말 알아요... 나도 밤에 자다가 깨서 생각하다 보면 한숨만 나와요. 연금에 적금 해도 부족할 것 같고, 물가는 또 얼마나 오르나 싶고... 정말 언제까지 이렇게 걱정하면서 살아야 하나 싶어요.
아이고 그 마음 정말 알겠어요~ 저도 밤에 자다가 깬 후에 이것저것 계산해보곤 하니까요 😊 근데 솔직하게 말하면 완벽하게 준비할 수는 없는 거 같더라고요~ 아 맞다 우리 아들이 요즘 자기도 엄마를 챙길 거라고 하는데 그래도 자식들 믿고만 살 순 없으니 조금씩 해둬야지 싶어요~ 너무 스트레스받으시지 마시고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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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ㅅㅈ
친정식구들만 만나면 와이프 흉보는 남편
종아리 어찌해야 되요????
갱증상도 시간지나니 좋아지나봐요.
오늘도 엮시 힘드네요
나이 들 수록 남매 관계가 소원해 지나봐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