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부터도 가정환경 별로였어요.
근데 요즘 일반인 고민상담 예능이 많으니
보다보면 학대, 폭력, 방치 가정이 너무나도 많았네요
친부, 친모, 계부, 계모 등 가해자들.
상처받은 자녀들이 너무 안쓰러워요.
자식이 예쁘고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본인의 성장환경이나 교육수준이 어떻든 , 돈이 많든 적든 자연스업게 들어야 하는 마음 같은데... 악랄한 사람이 많은걸까요?
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할 가정에서 상처받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저부터도 가정환경 별로였어요.
근데 요즘 일반인 고민상담 예능이 많으니
보다보면 학대, 폭력, 방치 가정이 너무나도 많았네요
친부, 친모, 계부, 계모 등 가해자들.
상처받은 자녀들이 너무 안쓰러워요.
자식이 예쁘고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본인의 성장환경이나 교육수준이 어떻든 , 돈이 많든 적든 자연스업게 들어야 하는 마음 같은데... 악랄한 사람이 많은걸까요?
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할 가정에서 상처받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조부모 증조주모 고조부모로 .. 점점 올라가지않을까요 먹고 살기 힘들고 가정환경이란게 갖춰지기 어려워서요..
어린이날이 생긴 이유가 더 어린이를 존중하고 보호하기 위해서 일껄요. 나쁜.부모 많아요. 나쁜 사람이 생식기능 되면 되는게 부모니까 오히려 생각없이 낳는 것도 어렵지 않을듯요. 보통 대부분은 정상적이겟지만요.
그렇게 자란 세대가 50대 이상분들이죠.한국을 이만큼 키워낸 주역들.우리 자녀들은 어떤 한국을 만들까요?
인성이 후진거죠. 잘 살고 못 살고가 아니라 인성의 차이에요. 가난한 환경에서 키워도 아이의 정서를 망치지 않는게 중요하죠. 인성 나쁘고 부모 될 자격없는 자들이 2세를 낳으면 학대,방치할 확률이 큰거
작은 실수에도 버럭하는 남편 우짤까요?
자신의 솔직함이 약점으로 돌아온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자가 뭔 말만하면 반대의견 말하는 남자있나요??
아이를 낳은 엄마들은 뭔지 모르게 느낌이 달라요
매일 이시간에 청소기돌리는 윗집.. 한마디 해도 될까요?ㅜ
아는 지인 성격
나이 드니까 사진 찍는 이유가 달라졌어요
친구 축의금 요즘 얼마내시는지..
직장에서도 묵언수행이 필요한것같아요
다들 본인인생은 억울
하영같은 스타일
제가 근무하는 학교 6학년 9반ㆍ1학년3반
그때는 애한테 기눌리면 지는거고 패고 키워야 하는게 문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