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왔는데
4달째 저러네요
싸우기 싫어서 참고참아왔는데
오늘 진짜 못참겠어요..
제가 잠귀가 밝아서 청소기 밀고 드르륵 거리는소리가
다 들려요
주말엔 그래도 5시 넘어서 밀더만 평일은 항상 4시50분쯤이시간..
저 지금 올라가서 한마디 하고 싶은거 꾹참고 있습니다ㅜㅠㅠ

이사왔는데
4달째 저러네요
싸우기 싫어서 참고참아왔는데
오늘 진짜 못참겠어요..
제가 잠귀가 밝아서 청소기 밀고 드르륵 거리는소리가
다 들려요
주말엔 그래도 5시 넘어서 밀더만 평일은 항상 4시50분쯤이시간..
저 지금 올라가서 한마디 하고 싶은거 꾹참고 있습니다ㅜㅠㅠ
이게..각자의 생활패턴인거 알겠지만 아파트는 공동체 생활이라 서로 배려가 중요한데 그 시간대면 아침이 아니라 새벽이네요 넘 스트레스겠어요ㅜ 어째보면 직업에따라 새벽에 퇴근하는사람들은 새벽에 움직여야하는데..어렵네요~~
너무 새벽시간 아닌가요;;;이런건 말씀 드려야쥬~그 시간에 청소를 해야한다면 걸레질을 하든 그래야지 매일 청소리가뇨ㅜㅜ
헉..... 그시간에 청소기를 돌립니까?? 저는 9시 이전에 돌려본적이 없어요 밑에 사람이 난리칠 것 같아서요. 저녁에도 8시 이후로는 안돌립니다. 7시에 돌렸는데 올라왔드라구요
새벽 5시면 욕 나오겠는데요 개념이 없네요 저녁에도 9시 이후에는 청소기 안돌리는데...
저희 윗집은 6시에 돌리기에 엘리베이터에서 만났을때 너무 이른시간에 돌리는거같다고 얘기했더니 뻥진표정으로 쳐다보더군요ㅎ. 그래도 그 뒤부터는 안돌려요.
배려가 없는 사람이네요 일찍 깨고 일과가 시작되면 청소기는 퇴근하는 시간에 돌리거나 융통성있게 해야죠 이기적이네요 말한다고 말이 통할 사람일까 걱정되네요. 저라면 관리실 통해서 윗집에 항의하겠어요.
자신의 솔직함이 약점으로 돌아온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자가 뭔 말만하면 반대의견 말하는 남자있나요??
아는 지인 성격
아이를 낳은 엄마들은 뭔지 모르게 느낌이 달라요
다들 본인인생은 억울
직장에서도 묵언수행이 필요한것같아요
하영같은 스타일
제가 근무하는 학교 6학년 9반ㆍ1학년3반
칭찬은 1도 없이 자기 것만 최고라는 사람, 저만 힘드나요?
나이 드니까 사진 찍는 이유가 달라졌어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얘기해도 될것같네요 청소기 드르륵 소리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