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이들 데리고 오션월드 갔어요

욕실에서 너무 힘들어 탕안에 가만 앉아 있는데

어떤 엄마가 제 옆에 아이 사진을 찍는거에요

주변 엄마 몸이 조금은 보였을듯한데..

이런 무개념 엄마...

너무 불쾌했어요..

오션측에 이의 제기 하긴 했는데

공공시설에서 욕실내 사진촬영에 대해 이유를 막론하고, 죄를 물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