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나요???
심심 외롭

뭐하나요???
심심 외롭
인기 댓글
저도 토요일 오후가 제일 허전하더라고요, 에휴... 언니 저 여기 있어요!
흑흑 반가워요 동지
생각해보면 이런 토 오후가 참 묘하게 길어요, 여기 있어요 저도.
흑흑 글게요ㅜㅜ
그때는 심심하면 이웃집 문이라도 두드렸는데, 요즘 세상은 여기라도 있어서 다행이에요.
맞아요 이웃도없죠ㅠㅠ
저도 토요일 오후가 제일 허전하더라고요, 에휴... 언니 저 여기 있어요!
흑흑 반가워요 동지
생각해보면 이런 토 오후가 참 묘하게 길어요, 여기 있어요 저도.
흑흑 글게요ㅜㅜ
그때는 심심하면 이웃집 문이라도 두드렸는데, 요즘 세상은 여기라도 있어서 다행이에요.
맞아요 이웃도없죠ㅠㅠ
저도 여기 읽고 있어요!! 우리 같이 심심한 거 아닌가요ㅋㅋ
ㅎㅎㅎ 동지들이군요
저 여기서 글 읽고 있어요, 혼자 심심한 거 아니에요 우리~
딴짓좀 하다왔어요 ㅎㅎ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정년 퇴임을 했습니다..
친구 이혼
저 이렇게 컸고 이렇게 살아요(한마디로 말하면 나의현재생활방식은 누가 가르쳐주는게 아니다 라는거죠)
뷔페에서 음식 가져올때..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
이게 흉인가요?
온라인에서 사람 만나지 마세요...특히 40대 중후반 부터 퇴직앞두고 있는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