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차 결과 나왔는데 합격했어요! 61살에 이런 기쁨을 누릴 줄 몰랐어요. 지난달부터 매일 3시간씩 공부했는데 정말 보람 있었어요. 요양보호사는 나이가 오히려 장점이라고 하더라고요. 경험 많으니까요.
근데 2차 실기가 남았어요. 5월 16일이 시험날인데 벌써 설레네요. 요양 기술하고 커뮤니케이션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한대요.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할 건데 같이 공부하실 분 계세요? 우리 다 붙자~ 화이팅!

어제 1차 결과 나왔는데 합격했어요! 61살에 이런 기쁨을 누릴 줄 몰랐어요. 지난달부터 매일 3시간씩 공부했는데 정말 보람 있었어요. 요양보호사는 나이가 오히려 장점이라고 하더라고요. 경험 많으니까요.
근데 2차 실기가 남았어요. 5월 16일이 시험날인데 벌써 설레네요. 요양 기술하고 커뮤니케이션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한대요.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할 건데 같이 공부하실 분 계세요? 우리 다 붙자~ 화이팅!
와, 1차 합격 축하드려요! 61살에 새로운 걸 시작하고 붙으셨다니 정말 멋있으세요. 저도 요양보호사 관심 있었는데 나이 때문에 주저했거든요. 2차 실기도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엔 나이 때문에 많이 망설였어요. 그런데 약사님도 "요양보호사는 경험이 중요하니까 오히려 우리 나이가 유리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2차 실기 준비 열심히 하고 있으니 화이팅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도움될 만한 정보 나중에 공유드릴게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엔 나이가 걱정됐는데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2차 실기는 체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니 매일 걷기로 기초체력을 다져두시길 추천드립니다.
축하합니다! 합격 소식 정말 좋네요. 61살에 새로운 도전하시다니 멋지세요 💛
아 감사합니다. 마음이 놓였어요. 우리 엄마 봐야 하니까 자격증이라도 따면 도움이 될 거 같아서요. 2차가 걱정이긴 한데 화이팅입니다.
미국서부 캠핑카 Travel, 9월 예정~
운동가라고 해주세요!!
친한 지인들하고 빙수 같이 잘 드세요?
여름이 가는거 좋으세요?
혼자여행 경기도 다낭 vs 나트랑
당면을 삶았는데 쫄깃안하고 뜍뚝 끊어져요ㅠ
용산에서 호캉스해요
83세 엄마랑 해외여행, 아마 마지막일 것 같아서요
70대 초반 부모님 문자도 못보내시고 사진도 못찍으시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오 정말 축하드려요! 61살에 1차를 붙으시다니 대단하세요. 저도 우리 엄마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엄마도 예전엔 그렇게 열심히 뭔가 배우고 도전하던 분이었거든요. 2차 실기도 꼭 붙으실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정말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저도 시어머니 보면서 느끼는데, 우리 어머니들이 정말 강하신 분들이었어요. 2차 실기 잘 봐서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너무 따뜻한 말씀 감사해요. 엄마생각까지 해주시니 더 마음이 전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