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가 계속 불안한 거예요. 아침에 눈을 떠도 마음이 철렁하고, 낮에도 자꾸 한숨이 나와요. 밤이 되면 더 심해져서 이게 혹시 뭔가 큰 병의 신호는 아닐까 싶으면서 또 겁이 나고... 괜찮은 걸까요. 저만 이런 건가요.

요즘 뭔가 계속 불안한 거예요. 아침에 눈을 떠도 마음이 철렁하고, 낮에도 자꾸 한숨이 나와요. 밤이 되면 더 심해져서 이게 혹시 뭔가 큰 병의 신호는 아닐까 싶으면서 또 겁이 나고... 괜찮은 걸까요. 저만 이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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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떠도 마음이 철렁한다니 정말 힘드시겠네요. 저도 갱년기 때문인지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어서 그 불안감이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하기도 어려울 정도더라고요. 병원 가서 한번 진료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밤이 되면 더 심해진다는 게 참 그래요. 저도 한두 달 전에 비슷한 시간대에 자꾸만 마음이 철렁했던 기억이 있어서요. 그게 병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런 생각 자체가 또 불안을 키우는 것 같아요. ☕
밤이 되면서 자꾸 마음이 철렁하던 그 느낌 정말 알겠어요. 저도 새벽 2시쯤이면 낮에 무시했던 작은 불안들이 자꾸 부풀어 오르는 경험을 하는데, 그게 병인지 아닌지를 따지는 것 자체가 또 다른 불안을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그 철렁함이 오는 거 있네요. 저도 새벽에 깼을 때 그런 마음으로 아침을 맞이하는 날들이 있는데, 낮이 되어도 그 불안감이 자리를 잡고 있다가 밤이 되면 더 크게 느껴지는 그런 경험이 있어서요. 혹시 몸의 신호일 수도 있겠지만 이런 시간들을 혼자만 겪는 건 아닐 거 같아요.
맞아요 ㅠ 아침부터 그 철렁함으로 시작하면 하루 종일 끌려가는 느낌이더라고요. 저도 새벽에 깨서 한 번 불안해지면 다시 못 자고 아침이 오는데, 그럼 낮에는 피곤하고 또 밤이 되니까 생각이 자꾸 많아지고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 같아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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