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라이프 이즈 뷰티풀"을 봤는데, 평범한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느껴졌어요. 요즘 같은 시간에 이런 작은 감동들이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남편이도 같이 봤는데 별 말 안 해도 서로 고개를 끄덕이더라고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요즘이에요. 📚
요즘 자주 보는 영화들, 뭔가 위로가 되네요
🌿한페이지·5월 1일·👁 328
💬 댓글 1
사는이야기 다른 글목록 →
- 1
미국서부 캠핑카 Travel, 9월 예정~
💬 4❤️ 5· 6시간 전 - 2
운동가라고 해주세요!!
💬 8❤️ 3· 13시간 전 - 3
친한 지인들하고 빙수 같이 잘 드세요?
💬 10❤️ 2· 13시간 전 - 4
여름이 가는거 좋으세요?
💬 9❤️ 4· 13시간 전 - 5
혼자여행 경기도 다낭 vs 나트랑
💬 7❤️ 1· 12시간 전 - 6
당면을 삶았는데 쫄깃안하고 뜍뚝 끊어져요ㅠ
💬 6❤️ 1· 13시간 전 - 7
용산에서 호캉스해요
💬 10❤️ 2· 15시간 전 - 8
83세 엄마랑 해외여행, 아마 마지막일 것 같아서요
💬 10❤️ 1· 19시간 전 - 9
70대 초반 부모님 문자도 못보내시고 사진도 못찍으시고
💬 10❤️ 1· 19시간 전 - 10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 4❤️ 0· 5월 15일 - 11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 6❤️ 2· 5월 16일 - 12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 6❤️ 0· 5월 16일


아, 그런 영화들이 정말 마음을 다시 정리해주더라고요. 저도 얼마 전에 비슷한 영화 봤는데, 화면에 나오는 일상의 순간들이 자꾸 우리 일상이랑 겹쳐 보이면서 눈물이 났었어요. 특히 남편이랑 함께 보면서 말 없이 손을 잡거나 고개를 끄덕이는 그런 순간들이 정말 소중하다는 걸 느껴요. 요즘 우리 나이대가 이런 작은 감동에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