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워킹맘은 아니지만
어머니가 작년 귀수술 하시고
한쪽청력상실 다른한쪽도
잘들리시진않아서 아프거나
하실때 병원 거의동행 하거든요ㅠㅠ
게다가 최근 아버지도 슬슬
병원다니시는데 어머니가보호자
역할이 잘 안되시니 제가 거의ㅠㅠ
회사에 연차가없어 눈치보며
중간중간 다녀오는데
힘드네여ㅠㅠ
문득 드는생각이 워킹맘분들도
이러시겠구나..ㅠㅠ

저는 워킹맘은 아니지만
어머니가 작년 귀수술 하시고
한쪽청력상실 다른한쪽도
잘들리시진않아서 아프거나
하실때 병원 거의동행 하거든요ㅠㅠ
게다가 최근 아버지도 슬슬
병원다니시는데 어머니가보호자
역할이 잘 안되시니 제가 거의ㅠㅠ
회사에 연차가없어 눈치보며
중간중간 다녀오는데
힘드네여ㅠㅠ
문득 드는생각이 워킹맘분들도
이러시겠구나..ㅠㅠ
아직은 부모님 병원동행은 안하는데.. 하게 되면 형제들하고 나눠서 해야겠죠..대신 애들이 아프면 연차써서 병원가고 해요.
저는 어머니가 잘 못들으셔서 혹여나 간호사분들이 답답해하실까 동행하는게 편하더라구요ㅠㅠ
내동 건강하시다 아빠가 폐암진단받으셔서 항암맞으러 다니시는데 가서 그냥 2시간만 맞고 오시는건데도 혼자보내기 그래서 3일이나 휴가썼어요;ㅠㅠ 병원이 저희집에서도 멀어서; 왔다갔따 하루가 다가네요, 시어머니 병원모시고가는거같은건 남편형제들이하고요,
정말 힘드시겠어요, 저도 부모님 병원 갈 때 쉴 틈 없어서 스트레스였는데 가능하면 회사에 상황 설명드리고 유연근무나 출근시간 조정 먼저 부탁드려보는 게 조금 숨통 트였어요.
애들은 그나마 금방 좋아지고 성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노인분들은 점점 나빠지는 경우가 일반적이라 정신적으로 훨씬 힘든것 같아요 거기에 병원비, 간병비까지 부담해야하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죠
정말 그 부분이 제일 무섭더라고요 ㅠ 부모님 건강이 자꾸 걱정되는데 돈 걱정까지 하면 마음이 너무 무거워져요
내동 건강하시다 아빠가 폐암진단받으셔서 항암맞으러 다니시는데 가서 그냥 2시간만 맞고 오시는건데도 혼자보내기 그래서 3일이나 휴가썼어요;ㅠㅠ 병원이 저희집에서도 멀어서; 왔다갔따 하루가 다가네요, 시어머니 병원모시고가는거같은건 남편형제들이하고요,
애들은 그나마 금방 좋아지고 성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노인분들은 점점 나빠지는 경우가 일반적이라 정신적으로 훨씬 힘든것 같아요 거기에 병원비, 간병비까지 부담해야하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죠
다이소 추천 이거 왜 안사요?
저 같은분 계실까요?
나이 50 이제야 진짜 자유롭게 느껴집니다.
아이 알바하는 케잌가게에서 생일케잌을 챙겨주셨는데 답례는 뭘하면 좋을까요?
자식한테 정떨어질때
인천 검단에서 아산병원 초보운전 가능할까요??
백살 가까운 노모가 치매 걸렸는데 장남이 요양원은 결사반대 한다면?
40대 후반 나이때문에 취업시장에서 자신감이 떨어져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별거 아닌데 진짜 맛있는!
아픈 엄마 돌보시는분 계실까요..
여행 안가는게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