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있으세요?
20년가까이.키우면서 처음으로 만정이 다떨어집니다
살짝 말다툼이있긴했는데 그다툼의 주제도 우리와전혀상관없는 일이고 지금 신경쓸일도 아닌일로 아들이 흥분해서 혼자 다다다하더라구요
너무 어의없고 이런태도가 첨이라 당황스럽기도하고 실망스럽고ㅠ
너무애틋하고 사랑스런아들이었는데 정떨어질려그래요
하ㅡㅡ
내년 대학생되고 집나가면.슬플것같았는데 그냥 안보는게 오히려 낫겠단생각이드네요

다들 있으세요?
20년가까이.키우면서 처음으로 만정이 다떨어집니다
살짝 말다툼이있긴했는데 그다툼의 주제도 우리와전혀상관없는 일이고 지금 신경쓸일도 아닌일로 아들이 흥분해서 혼자 다다다하더라구요
너무 어의없고 이런태도가 첨이라 당황스럽기도하고 실망스럽고ㅠ
너무애틋하고 사랑스런아들이었는데 정떨어질려그래요
하ㅡㅡ
내년 대학생되고 집나가면.슬플것같았는데 그냥 안보는게 오히려 낫겠단생각이드네요
그럴때도 있을거같아요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천륜이라 어쩔수도 없고~;; 또 시간지나면 언제 그랬냐 하면서 웃을날이 올거예요
전 아들하고는 그런적없는데 딸하곤 가끔 그러네요 성향도 좀 다르기도하고 학생때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직장다니며 더해요 혼자 어른인것처럼 가르키려고하네요
진짜 남이면 안보고 싶을 만큼 정떨어질때가 있죠 저도 지금 본인만 생각하는 딸보고 정이 뚝... 근데 부모라서 떨어진 정도 잘털어 예쁘게 주어담겠죠^^;;
저도 아이가 성인전에 지금은 기억 조차 나지 않는 그런 일들로 정말 정 떨어지고 성인 되면 독립 시켜야지.. 도 생각 했었어요 성인인 지금은 서로 상처 주는 말 하면 얼마나 후회 하는지 잘 알기에 그런 일들은 아직까지 없고요 서로 시간을 두고 생각 하면 서로 사과하실것 같은데요
에고~ 속상하셨겠네요. 저도 너무 공감되네요ㅠ 미웠다가 안스럽다가 든든해 보이다가 빨리 독립 시키고 싶다. 계속 반복되는것 같아요.ㅠ
맞아요 독립이 답입니다 독립시키니 넘 좋아요 품안에자식이란말있죠
저두 공부때문에 어찌하다 24시간 붙어있다보니 오만정 다 떨어져요 ㅠㅠ.
나이 50 이제야 진짜 자유롭게 느껴집니다.
워킹맘분들 힘드시겠어요ㅠㅠ
인천 검단에서 아산병원 초보운전 가능할까요??
백살 가까운 노모가 치매 걸렸는데 장남이 요양원은 결사반대 한다면?
저 같은분 계실까요?
아이 알바하는 케잌가게에서 생일케잌을 챙겨주셨는데 답례는 뭘하면 좋을까요?
40대 후반 나이때문에 취업시장에서 자신감이 떨어져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별거 아닌데 진짜 맛있는!
아픈 엄마 돌보시는분 계실까요..
여행 안가는게 좋을까여
아버지 80 넘으신분들 다들 건강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