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있었던
틀에서 자유로워진 느낌
깃털처럼 마음이 가벼워지고
기분도 좋고 행복해요
나의 마음
나의 기분은
어느 누구도 아닌
내가 주인인 것을
체험하고 깨달으니
인생에서
큰 계단 하나를 오른 느낌입니다.
아니 몇 층은 올라간 느낌입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살아야겠지만
그 기분도 내가 선택할 수 있고
내 태도도 바른 것은 선택하면 된다는 것을...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 체력
마음 몸 건강 모두요
행복한 밤
그리고 새벽입니다
모기때문에 자다 깨서 엄청 긁고
두 마리나 죽였지만
그것괴 상관없이
평안합니다^^
다시 잠을 청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