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에 노모가 97세 치매증상이 심해서
자식들이 요양원에 모시자고 하는데
장남이 결사반대 한데요.
그래서 자식들이 돌아가며
들여다 본데요
다 힘들듯
97세면 자식들도 다 노인인데

지인중에 노모가 97세 치매증상이 심해서
자식들이 요양원에 모시자고 하는데
장남이 결사반대 한데요.
그래서 자식들이 돌아가며
들여다 본데요
다 힘들듯
97세면 자식들도 다 노인인데
결사반대하는 사람이 하루종일 전담해서 돌봐야죠 그렇게 못할거면 요양원
결사반대하면 대안은 있나요? 본인이 모시는 것도 아닌데 결사반대면.. 답없네요
돈... 장남 제외하고, 나머지형제끼리 돈으로 해결이 안되는걸수도이런경우 아주 많습니다, 쉽지않은 돈 문제!
치매 엄청 힘든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더 어르신을 모셔야하니 고생이겠네요 알게 모르게 손주 손녀에게도 책임전가 할듯
장남이 모시면 됩니다 요양원비 1/n 드리거요
우와 힘들겠어요.ㅜㅜ 배변이 처리가 힘들듯요.
장수는 절대 축복이 아닙니다ㅜㅠ
다른 형제들이 쎄게 나가야죠 나는 못하니 할수있음 형이 혼자해라 다만 요양원비정도 나눠낼정도의 돈은 드리겠다...그렇게 끊어야죠
장남이봐야죠 왜 돌아가면서볼까요?
아이 알바하는 케잌가게에서 생일케잌을 챙겨주셨는데 답례는 뭘하면 좋을까요?
저 같은분 계실까요?
나이 50 이제야 진짜 자유롭게 느껴집니다.
자식한테 정떨어질때
워킹맘분들 힘드시겠어요ㅠㅠ
인천 검단에서 아산병원 초보운전 가능할까요??
40대 후반 나이때문에 취업시장에서 자신감이 떨어져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별거 아닌데 진짜 맛있는!
아픈 엄마 돌보시는분 계실까요..
여행 안가는게 좋을까여
아버지 80 넘으신분들 다들 건강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