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에 노모가 97세 치매증상이 심해서

자식들이 요양원에 모시자고 하는데

장남이 결사반대 한데요.

그래서 자식들이 돌아가며

들여다 본데요

다 힘들듯

97세면 자식들도 다 노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