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감고 나면 드라이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말리다보면 드라이기가 너무 무거워서 아령처럼 느껴질 정도에요..
원래 매일 하는게 좋은건데...
너무 힘들어서 건너뛰게 되는 날도 생기네요..
게다가 여름에는 더 힘든거같아요..
머리 감고 바로 말리는게 좋다해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드라이기스텐더 구매해서 이용 중이긴한데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머리를 감고 나면 드라이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말리다보면 드라이기가 너무 무거워서 아령처럼 느껴질 정도에요..
원래 매일 하는게 좋은건데...
너무 힘들어서 건너뛰게 되는 날도 생기네요..
게다가 여름에는 더 힘든거같아요..
머리 감고 바로 말리는게 좋다해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드라이기스텐더 구매해서 이용 중이긴한데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저도 머리 길어서 힘들었는데 여름엔 선풍기로 말리네요 ㅋ 어깨 너무 아파서 오십견인줄 ㅠ 그래서 전 수건을 두개 써서 최대한 말려놓고 드라이기 하네요 ㅠ
드라이기 스탠더 구매하신 거 정말 현명하신 것 같아요!! 저도 팔이 약해서 항상 드라이할 때 힘들었는데 스탠더 생각을 못 했네요ㅠㅠ
저두요ㅠ 머리감는건 좋은데 말리는게 일이예요 팍 자를까싶기두^^;; 신문물 써보시고 효과있는지 공유좀해주세용
그래서 전 거치대 사서 머리 말려요
저도 머리감는게 귀찮은게 아니라 말리는게 귀찮고 힘들어요ㅜㅜ 머리숱이 많아서 한참 걸리네요
회식 후 3일째인데 체중이 안 돌아오네요… 다들 얼마나 걸리세요?
내가 다 예약해줬더니 한 달 후에 항공권 더 싸졌다고 단톡에 올리는 지인
에어컨도 못 틀고 머리 무겁고 손발 저리고... 비야 제발 와라
거제 진짜 재난이에요 ㅜㅜ 아침에 나가봤다가 놀라서
30분 4키로 매일 뛰는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역류성식도염 심하면 등도 아플수 있나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주말 알바 갔다 샤워하면… 이 기분이 성취감이었구나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빗소리가 투둑투둑 자다깨다 하네요.
하루에 두 번은 기본이니 머리 말리다 현타와서 단발 3년 유지하다 기르고 있어요 10년주기로 자르고 기르고 이러고 있네요 힘든거 맞아요 산 물건이 조금이라도 편안함을 주길
팔 힘이 약해서 저만 힘든건가 했네요..소문의낙원 님 말씀이 힘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