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엄마 병원 동반에 회사 일 처리하고 남편 출장 준비에 집 청소... 오늘도 아침 일찍 깼는데 부모님 약 챙겨드리고 회의 자료 정리하고 밤 늦게까지 일했어요. 이 나이가 되니 돌봐야 할 게 자꾸 많아지고... 누가 저한테 신경을 써줄 시간은 없고... 왜 자꾸 할 일만 늘어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이렇게 바쁜 건가요?

어제는 엄마 병원 동반에 회사 일 처리하고 남편 출장 준비에 집 청소... 오늘도 아침 일찍 깼는데 부모님 약 챙겨드리고 회의 자료 정리하고 밤 늦게까지 일했어요. 이 나이가 되니 돌봐야 할 게 자꾸 많아지고... 누가 저한테 신경을 써줄 시간은 없고... 왜 자꾸 할 일만 늘어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이렇게 바쁜 건가요?
에휴... 저도 요즘 그 생각을 자꾸 하게 돼요. 부모님, 남편, 집안일... 누가 저한테 물어봐 주는 게 없더라고요. 이 나이가 되니 정말 혼자라는 생각만 들어요.
아, 정말 그 마음 알아요. 저도 매일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새벽에 깨어있을 때면 더 심해서... 어머니 간병하고, 집안일 챙기고, 남편 챙기다 보니 제 몫을 할 시간이 없더라고요. 😢 그래도 이렇게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조금은 덜 혼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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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