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남편이 퇴직하고 뭘 할지 몇 달을 고민했어요!! 결국 작은 카페를 시작했는데, 처음엔 정말 힘들었어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ㅠㅠ 마음만 앞서면 안 되고, 자본금·월세·인건비를 정확히 계산해야 해요!! 저도 처음엔 너무 낙관적으로 생각했는데, 현실은 훨씬 타이트더라고요. 😅
재취업이든 자영업이든 가장 중요한 건 '여유 자금'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적어도 6개월치 생활비는 따로 빼두고 시작하세요!! 저희는 첫 3개월이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리고 무조건 한 번에 큰돈을 쓰지 마세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인지, 몸과 마음이 버틸 수 있을지 천천히 시험해보는 게 좋아요. 💪✨
저처럼 실패를 겪지 않으려면 주변 선배들한테 정말 자세히 물어보세요!! 같은 업종에서 성공한 분들 조언이 금값이에요. 화이팅!!


남편분 재취업 준비하면서 정말 많이 고민하셨겠네요. 저도 몇 년 전에 작은 일을 시작할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 현실적인 계산 앞에서 포기했어요. 6개월치 여유 자금이라는 조언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아직도 그 타이트함이 두려워서 못 움직이고 있거든요.
저도 남편이 퇴직 후 뭔가 해볼까 고민할 때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6개월치 여유 자금이라는 게 말은 쉬운데 실제로 계산해보면 생각보다 큰 금액이더군요. 저희는 결국 그냥 지금처럼 지내기로 했습니다. 타이트함이 두려우시다는 말씀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