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세금 신고 때가 되니까 정말 걱정돼요~ 작은 임대료나 이자 수입 때문에 종합소득세를 내야 하는데 금액을 보면 깜짝 놀라더라고요 😩 그냥 나이 먹고 쉬고 싶은데 세금 때문에 자산을 자꾸 까먹게 되는 거 있죠~ 정말 막연한 불안감이 생겨요.
아 맞다 어제 신문에서 본 건데 우리처럼 노후자산 있는 사람들이 다 같은 고민이라고 하더라고요. 미리 세금 계획을 세워놨어야 했는데 그걸 왜 이제 생각하나 싶고~ 은행원이랑 얘기해봐도 복잡하기만 하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이 문제로 뭔가 전문가한테 상담받으신 분 있으세요? 정말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