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사귀고, 결혼까지 생각했다던대
얼마전 이별을 통보받았대요
상대가 지금 마음의 여유가 너무 없어서
응석이나 그런 걸 받아줄 수가 없고
그걸 못받아주는 자기를 볼때마다
더 무기력해진다네요.
다들 어떻게생각하세요?

꽤 오래사귀고, 결혼까지 생각했다던대
얼마전 이별을 통보받았대요
상대가 지금 마음의 여유가 너무 없어서
응석이나 그런 걸 받아줄 수가 없고
그걸 못받아주는 자기를 볼때마다
더 무기력해진다네요.
다들 어떻게생각하세요?
그냥 네가 싫어졌어의 변명입니다
저도 글케보이긴해요 ㅎㅎ
아닌인연 잡아봣자 시간아까워요 그남자는 별로였던걸로 만약 결혼햇다면 마음없이살앗을듯요...
인연이아니었던거로...ㅠ
그냥 싫어진거에요~
지친거죠. 연애까지만이었던.
그냥 뭐 결혼까지는 아니었던 인연인거지요. 진짜 인연 만나면 결혼해지는 듯. (결혼하는게 물론 다가 아니지만 ㅎ)
남자는 결혼준비가 안된 상태이구 여자가 너무 몰아 부친건 아닌지ᆢ
양쪽말 다 들어봐야죠.여자분이 엄청 피곤하게굴었을수도.누구든 본인 유리한쪽?으로 말하기 마련이니
어쨌든 남자가 헤어지길 결정한거니 오래만났고 결혼생각했어도 인연이 거기까지인거고 미련없이 빨리 다른 남자 만나야죠
40대 되니까 업보 쌓인 느낌이예요
하나님 믿으시는 분들
isfp... 사람들 만나면 기빨림..
소금물 아무때나 먹어도 되나요?
만약에 독립운동 하라하면 하실거에요??? ㅠㅠ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남편이 자기 누나 만나러 가잔 소리 안하겠죠..
성향이 달라도 너무 다른 남편…잘 맞추며 살아가시나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미숫가루 우유에 타드시나요?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