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에게
아침 9시쯤 보낸 카톡
요새 바쁘냐고 물어봤어요
저녁 8시까지도 1이 안없어지고
8시넘어서 늘 똑같지뭐 라고 왔구요
나랑 연락안하고싶은거 맞죠?

친한 언니에게
아침 9시쯤 보낸 카톡
요새 바쁘냐고 물어봤어요
저녁 8시까지도 1이 안없어지고
8시넘어서 늘 똑같지뭐 라고 왔구요
나랑 연락안하고싶은거 맞죠?
그냥 특별히 바쁜 날이었을 수도 있고.. 그 분 성향일수도 있죠 ^^;; 전 만나고싶은 사람이든 별로인 사람이든 톡오면 궁금해서 바로바로 확인해서 답장 보내는걸요.
저두 바로바로 답하는편이에요요즘 살짝 연락이 뜸해지는듯한 언니라... 그런생각이 들어서요
평상시 안그랬다면 그날 바빴을수도 있죠 몇번더 보내보세요
저같음 넘 기대 안하고 오면 오는구나 안오면 바쁜가보지 냅두는 스탈인데요 언젠가는 연락오던데요 그냥 그런가부다해요 그게 편합니다
그냥 많은 지인들중의 한사람?굳이 막 친하지않은?그런 느낌이 들것같아요.
뭔가 마음이 불편 우울하거나님이 싫어서가 아니라 누구랑도 연락하기싫은그런상태 일수도 아님 종일 넘바빠서틈이 안나거나 둘중 하나일거같아요^^
찐친이라서 그럴수도 있어요, 저도 매일 톡하는 친구와 떠들어도 바쁘면 안읽씹 할때도있고 읽씹할때도 있고 그러네요. 친한거랑 별개인거같아요. 근데 서로 그래서 암씨롱안해요^^ 언니이긴한데 아무것도 안하고싶어서일수도있겠네요.
1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마세요.
읽씹 할 때도 있고 읽씹 당할 때도 있어요 그런가보다 해요 읽씹 할 만한 상황이거니 해요
예전에 그러지 않았던 사람인데 연락도 뜸하다 그런거라면 님 생각이 맞는듯해요 한번 더 그런반응 이면 저도 연락 안 할것 같아여 아니라면 내가 연락 안 하면 연락이 먼저 오겠죠
살~~살과의전쟁
단톡방 주식자랑 지인
50대 중반 대학병원에서 양안 녹내장 중기에서 말기라네요
성인 자식과 함께 사는 거 캥거루족이라고 하나요
러시아 벌써 사상자 100만명
집에 계신 분들 어떻게 시간을 보내세요?
행복은 강도 아닌 빈도란건 알고 계시지요 ?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가끔은 여기 분들 만나보고도 싶다는~
주변에 우울증이라는 사람들이 많네요..
애들 나가면 시간여유가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