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인지 알겠어ㅋㅋㅋ
퇴사 직전까지 숨 쉬는 것도 너무 답답하고 가슴도 가끔 빠르게 뛰고 머리에 안개 낀 것처럼 멍하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뛰쳐나가고 싶은 생각도 많이 했는데 요즘은 안 그래. 미래에 대한 고민은 많지만 사람 사는 거 같네.
퇴사가 만병통치라는 말
🌱미숙이맘·5월 13일·👁 173
💬 댓글 2
🌿혼밥일기· 5월 13일
퇴사 후 몸이랑 마음이 이렇게 달라지는 거 정말 신기하긴 해요. 저도 퇴직하고 한두 달 지나니까 갱년기 증상인 줄 알았던 답답함이 싹 사라졌거든요.
☀️조용한수다· 5월 13일
몸이 그렇게 반응하고 있었군요. 퇴사 후에 그런 증상들이 사라졌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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