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이라고는 눈꼽쟁이 만큼도 없이인색하고 이기적인 인간이 시를 읽는 모습​2.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무실천 지성인이드립따 책을 읽는모습.​3.자기 잘난척으로 고르는 선물.예를들어 자기만 읽고 이해가능한 책 선물같은거.​그런 선물 대차게 버려 버려!​쓰고보니책읽는 무익한 지성인을 싫어하는건가?뭐 다른 척 위선이 싫은걸까?둘 다 인듯.요즘은 이런것들이 토나오도록 혐오스럽다​굵은땀 흘리며 일하는 노동의 손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