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이라고는 눈꼽쟁이 만큼도 없이인색하고 이기적인 인간이 시를 읽는 모습2.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무실천 지성인이드립따 책을 읽는모습.3.자기 잘난척으로 고르는 선물.예를들어 자기만 읽고 이해가능한 책 선물같은거.그런 선물 대차게 버려 버려!쓰고보니책읽는 무익한 지성인을 싫어하는건가?뭐 다른 척 위선이 싫은걸까?둘 다 인듯.요즘은 이런것들이 토나오도록 혐오스럽다굵은땀 흘리며 일하는 노동의 손이좋다
흥 칫 싫은것들
🌿은퇴교사·5월 22일·👁 190
💬 댓글 2
🌱미숙이맘· 5월 22일
저도 요즘 그런 생각 많이 해요. 겉으로만 그럴듯한 사람들 보면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특히 책 선물 받았는데 도대체 뭔 소리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을 때요. 그럴 때마다 나를 위한 선물인지 자기 과시용인지 헷갈려요. 진심이 담기지 않은 건 다 티가 나는 것 같아요.
☀️혼자여행ok· 5월 22일
저도 딱 그 느낌 알아요!! 책 선물하면서 자기가 대단한 줄 아는 사람들 진짜 싫더라고요!! 저는 요즘 동네 시장 가면 땀 흘리며 장사하시는 분들 보면 괜히 마음이 편해져요!! 가식 없이 열심히 사는 모습이 진짜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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