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니까.. 365일 밥 하기 너무 스트레스고 우울하고 내 인생 없는거 같고.. 나만 그런가요?
외식도 식구들 갈때 같이 가야하고.
외식하다보면 냉장고 음식들 또 마구 버리구요.
장 봐야지 만들어야지..그러다 현타와서 사먹으니 냉장고에 쌓인 재료 버려야지

일하니까.. 365일 밥 하기 너무 스트레스고 우울하고 내 인생 없는거 같고.. 나만 그런가요?
외식도 식구들 갈때 같이 가야하고.
외식하다보면 냉장고 음식들 또 마구 버리구요.
장 봐야지 만들어야지..그러다 현타와서 사먹으니 냉장고에 쌓인 재료 버려야지
지나가는 전업인데 반찬가게 자주 이용합니다. 우리 이기적으로 삽시다.
반찬가게. 외식. 배달. 장봐서 만들기 다 해요. 4식구 식성이 다 다르고 매 끼니 다른거 먹어요.ㅠ
그거 다 어케 맞춰요 전업여도 힘들 조건이네요 즉석밥 냉동 사다두고 밥만 해 반찬가게 애용으로 차리죠 식사시간 정하고 이외는 알아서 먹고 치워야죠 4명을 어케 다 따로 매끼 달리 먹어요 엄마도 쉬어야 일을 하러 나가죠
일하면서 애 키우고 집안 살림 전반을 이끌어 가는 자체가 스트레스 일듯요. 먹는거는 그 중 일분이고.. 장 많이 보지마시고 사먹으세요. 효율적으로 살아가는 거도 스트레스 줄이는거에 한 방법인듯요.
아. 저도 그래요. 금욜 냉장고 정리했는데. 하니까 좀 낫더라구요. 매일 식사대신먹는 완적식품 알약 나오길 소망해요. 찐음식은 하루한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입맛에 맞는 반찬가게 찾아보세요 김치 밑반찬 나물류 조금씩 사다먹고 주말에 국만 몇가지 끓이고 밥해서 냉동시켜놓으니 먹는 고민 많이 해결돼요
지인이 반찬가게 가는것도 벅차서 반찬배달 시킨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 3끼 반찬이 배달된데요. 그랬더니 적어도 먹는걸로는 스트레스 안받아서 너무 좋다고 합니다. 돈버니 효율적으로.
저는 되는대로 줘요한그릇 음식 ㅎㅎ 볶음밥류 카레짜장 국하나에말아먹기김에 싸먹기 죽잔뜩 해서 얼려놓고 녹여주기노력 안해요ㅠ
반찬가게 가요! 편한 법 놔두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봐요~ 안먹으면 안먹는대로 먹으면 먹는대로 해야지 어떻게 다 맞춰주나요ㅜㅜ 힘들어요ㅠ
저두 그생각이요. 내 인생계획은 이게 아니였는데... 왜 아무도 구체적으로 이 나이대엔 이게 힘들다고 안알려줬는가. 이얘길 아침부터 했네요;
요양원 안가려면 월에 얼마필요 할까요?
시어머니가 왜 저를 싫어하는지 알겠어요 ㅋㅋㅋ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부산사시는분
친정아빠 제사에 사위는 가는거 아니라는 남의 편
혹시 나이들면 속으로하는말이 밖으로 나오기도하나요
이런것도..정서적외도라고 생각드시나요???
아이와 다툰후
싱크족 남편외벌이 월천 이주제면 가루되도록 까이는거 맞죠?
조언을 듣고 싶어요
냉장고에 먹을게 너무 많아요
이혼을 얘기하면서 나를 위해 가슴수술하라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