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6시에 눈이 떠졌어요. 자명종도 안 울렸는데 자동으로... 일어나자마자 밥 준비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또 청소하고... 부모님 전화도 받고 밥도 챙겨드리고 남편 도시락도 싸야 하고... 지금 저녁 6시인데 벌써 얼굴이 축 쳐져 있어요. 내일도 이렇게 반복되겠지요... 다들 이렇게 매일을 버티면서 사는 건가요?

오늘도 6시에 눈이 떠졌어요. 자명종도 안 울렸는데 자동으로... 일어나자마자 밥 준비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또 청소하고... 부모님 전화도 받고 밥도 챙겨드리고 남편 도시락도 싸야 하고... 지금 저녁 6시인데 벌써 얼굴이 축 쳐져 있어요. 내일도 이렇게 반복되겠지요... 다들 이렇게 매일을 버티면서 사는 건가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에휴... 저도 정확히 그 마음 알아요. 6시에 깨서 밤 10시까지 계속 움직이다 보니 언제 쉬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부모님, 남편, 집안일... 다들 나한테 뭔가를 원하고 있는데 정작 나한테 물어봐 주는 사람은 없더라니까요... 정말 버티는 게 아니라 그냥 반복되는 거 같아요.
아이고, 그 마음 정말 잘 알겠어요. 저도 지금 그 상태예요. 아침 일찍 깨서 밤이 될 때까지 계속 뭔가를 하고 있으면, 정말 내가 뭐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부모님 챙기고 남편 밥 차리고 집안일 하다 보니 하루가 그냥 흘러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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