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6시에 눈이 떠졌어요. 자명종도 안 울렸는데 자동으로... 일어나자마자 밥 준비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또 청소하고... 부모님 전화도 받고 밥도 챙겨드리고 남편 도시락도 싸야 하고... 지금 저녁 6시인데 벌써 얼굴이 축 쳐져 있어요. 내일도 이렇게 반복되겠지요... 다들 이렇게 매일을 버티면서 사는 건가요?
6시에 일어나서... 또 하루가 시작됐어요
☀️피곤해요·5월 2일·👁 154
💬 댓글 2
☀️웃음천만개· 5월 2일
에휴... 저도 정확히 그 마음 알아요. 6시에 깨서 밤 10시까지 계속 움직이다 보니 언제 쉬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부모님, 남편, 집안일... 다들 나한테 뭔가를 원하고 있는데 정작 나한테 물어봐 주는 사람은 없더라니까요... 정말 버티는 게 아니라 그냥 반복되는 거 같아요.
🌱미숙이맘· 5월 2일
아이고, 그 마음 정말 잘 알겠어요. 저도 지금 그 상태예요. 아침 일찍 깨서 밤이 될 때까지 계속 뭔가를 하고 있으면, 정말 내가 뭐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부모님 챙기고 남편 밥 차리고 집안일 하다 보니 하루가 그냥 흘러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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