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가서
냉장고 마음대로 훅훅 열어보고
침대 있는 안방까지 들어가서 화장대랑 서랍 다 열어 보고
옷장도 다 열어보는 거..........
잊혀지지가 않는데
또 뭐가 있나요?

집들이 가서
냉장고 마음대로 훅훅 열어보고
침대 있는 안방까지 들어가서 화장대랑 서랍 다 열어 보고
옷장도 다 열어보는 거..........
잊혀지지가 않는데
또 뭐가 있나요?
냉장고 젓가락질 쩝쩝 이 3가지요ㅠ
밥먹을때 쩝쩝대는거
자기먹은거 그대로 놔두는거요 코푼휴지도 그대로
화통 삶아먹은 듯 목소리 너무나 큰거요......
길거리 침뱉고 말끝마다 욕 비스무리한 단어 하나씩 붙어있는거요진짜 못배워보이고 교양없어보이고 ㅎㅎ 부모없나 싶은.
입에 음식넣고 보이게 말하는 거. 우웩. 쩝쩝거리고 후루룩거리고. 밥그릇을 숟가락이나 젓가락과 부딪히는 소리나 긁는 소리 심하게 내는거..등. 식사예절로 티가 많이 나는것같아요. 식당이나 카페에서 엄청 높은 데시벨로 떠드는거..ㅠㅠ 교양을 아예 못배운것같더라구요
인사 잘 안하는거?
회사 식구들이 다 같이 간식으로 순대를 먹는데 혼자 일일이 순대 껍질을 다 벗겨서 먹는 직원이 있었는데 진짜 개욕 나올 뻔한 거 겨우 참았어요.
네??진짜 개념을 밥말아 먹었네요...
요양원 안가려면 월에 얼마필요 할까요?
시어머니가 왜 저를 싫어하는지 알겠어요 ㅋㅋㅋ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부산사시는분
친정아빠 제사에 사위는 가는거 아니라는 남의 편
혹시 나이들면 속으로하는말이 밖으로 나오기도하나요
이런것도..정서적외도라고 생각드시나요???
아이와 다툰후
싱크족 남편외벌이 월천 이주제면 가루되도록 까이는거 맞죠?
조언을 듣고 싶어요
이혼을 얘기하면서 나를 위해 가슴수술하라는 남편?
4인가족. 밥 차리기. 워킹맘은 너무 스트레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