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세요???
비슷비슷외모인데 쎄게 생기면 여자들이 건들지 못하거나 오히려 칭찬해주는데
무난하게 비슷한데 그 정도 외모에 순딩 하면 공격당한다고요
근데 또 여자들도 예쁜여자좋아한다 반박하기도 하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비슷비슷외모인데 쎄게 생기면 여자들이 건들지 못하거나 오히려 칭찬해주는데
무난하게 비슷한데 그 정도 외모에 순딩 하면 공격당한다고요
근데 또 여자들도 예쁜여자좋아한다 반박하기도 하고요
외모랑 관계없이 항상 웃고 말도 순하게 하면 만만하게 보는듯요.
?? 여고 예체능이라 여자들많은 대학 나왔는데순하게 예쁘게 생겨서 공격당하는? 그런건 본적없어요걍 남녀상관없이 어디에나있는약한사람 ,착한사람 만만하게 보는 사람(성별무관)이 있는거라 생각해요
남자들이 그런 여자들을 좋아해서요
여자들이 예쁘고 착한애들 더 좋아해요 약자 괴롭히는 나르들은 약해보이면 순해보이든 아니든 공격하는거고
내가 타인을 어떻게 대하느냐가 드러나는 답변이죠. ㅋㅋ 공격하는 분들인 공격당한다 할거고 좋아한다 하는 분들는 좋다 답하고..대부분은 아예 그런 부분에 관심이 없어서 답변도 안하고요.대체로 공격적인 분들이 답도 적극적으로 하고.. ㅎ
남녀공학 고등학교나왔는데 순딩 이쁜애들 질투도 많고 공격도 당하고 배척해요근데 또 지켜주는 시녀한명이 꼭 있음 이쁘고 쎈애들은 또 공격안함참고로 지역명문고였습니다
착하고 순둥한데 이쁘면, 나르들이 귀신같이 알고 저격해요.
말투부드럽고, 인상좋고, 잘 웃는 사람 좋은데요. 거기다 대화통하면 더 좋구요 어디서 쎄거나 쎄하면 자연스럽게 피하게되더라구요.
그런 논리면 왕따들 다 미녀란건가ㅋㅋ 어디나 무리에 끼지 못하는 사람이 공격당하는거지 외모는 상관없음
나이 50 이제야 진짜 자유롭게 느껴집니다.
워킹맘분들 힘드시겠어요ㅠㅠ
백살 가까운 노모가 치매 걸렸는데 장남이 요양원은 결사반대 한다면?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별거 아닌데 진짜 맛있는!
아버지 80 넘으신분들 다들 건강하신가요
인천 검단에서 아산병원 초보운전 가능할까요??
아픈 엄마 돌보시는분 계실까요..
여행 안가는게 좋을까여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집에 일하러 오시는 분들 친해지니 좀 그렇네요..
개업선물할때 물어봤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