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들은 건강하시던데
아버지들 80 넘으신분들 건강하신가요?
남자들은 80 전후로 거동 힘들거나,암,치매 ,돌아가심
이라는데....

어머니들은 건강하시던데
아버지들 80 넘으신분들 건강하신가요?
남자들은 80 전후로 거동 힘들거나,암,치매 ,돌아가심
이라는데....
치매 4급 받으셨어요 ㅜㅜ
어머니들도 치매나 관절 계통으로 안좋은분들 많아요~ 초고령화 사회의 우울한 모습이지요..
저희아버지 88세이신데 보청기 끼고도 귀가 안들리셔서 소통은 힘드세요 그래도 매일 지팡이짚고 한시간씩 걷김운동하셔요 신문도 2가지 구독하셔서 읽어시고 감사드리고 있어요
저희 시아버지는 96세신데 아직도 허리숙여 마당청소허시고 허리도 아프시다는 말씀을 안하시네요 장수인자를 혼자 다 가져가셨는지 저희 남편 20대부터 안아픈곳이 없을 정도로 병치레 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60대인 저희들이 더 비실비실.....
저희아버지 45년생으로 혼자되인지 15년.. 크게 아프신곳 없으시고 알아서 운동다니시고.. 참 다행입니다~~^^
다이소 추천 이거 왜 안사요?
저 같은분 계실까요?
나이 50 이제야 진짜 자유롭게 느껴집니다.
아이 알바하는 케잌가게에서 생일케잌을 챙겨주셨는데 답례는 뭘하면 좋을까요?
워킹맘분들 힘드시겠어요ㅠㅠ
자식한테 정떨어질때
인천 검단에서 아산병원 초보운전 가능할까요??
백살 가까운 노모가 치매 걸렸는데 장남이 요양원은 결사반대 한다면?
40대 후반 나이때문에 취업시장에서 자신감이 떨어져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별거 아닌데 진짜 맛있는!
아픈 엄마 돌보시는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