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워킹맘은 아니지만

어머니가 작년 귀수술 하시고

한쪽청력상실 다른한쪽도

잘들리시진않아서 아프거나

하실때 병원 거의동행 하거든요ㅠㅠ

게다가 최근 아버지도 슬슬

병원다니시는데 어머니가보호자

역할이 잘 안되시니 제가 거의ㅠㅠ

회사에 연차가없어 눈치보며

중간중간 다녀오는데

힘드네여ㅠㅠ

문득 드는생각이 워킹맘분들도

이러시겠구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