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면서 졸린 눈으로 출근길에 하나 사고
출근해서 커피랑 먹던 그 토스트.
새벽에 나와 준비하던 아저씨의 모습, 계란이 넘치게 들어있고 당근과 양배추도 푸짐했던, 은박지에 싸인 토스트의 온기가 참 좋았어요.
만들어먹고싶진 않아요. 출근길에 누군가가 만들어준 그 토스트가 좋은 거라서요.

회사다니면서 졸린 눈으로 출근길에 하나 사고
출근해서 커피랑 먹던 그 토스트.
새벽에 나와 준비하던 아저씨의 모습, 계란이 넘치게 들어있고 당근과 양배추도 푸짐했던, 은박지에 싸인 토스트의 온기가 참 좋았어요.
만들어먹고싶진 않아요. 출근길에 누군가가 만들어준 그 토스트가 좋은 거라서요.
저 가끔 먹는데요 아직 많아요
기억나네요. 지하철역 앞에서 팔던 토스트 맛있었어요.
젊어서는 아무거나 먹던 시절이 그립네요. 고지혈이라 못 먹어요 ㅜㅜ
맛있는데 완전 살찌죠..그마가린에 구은 식빵.ㅋ
직장 재입사 후 뒷담화를 들었는데 용서가 안돼서 괴로워서 조언이 필요해요.(긴글)
간식은 다이소에서 사요
오이지 너무 잘 됐는데 구더기가 있어요.
모두가 저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시댁서 남편이뭐받아왔는데요
묻지도 않은 갑툭튀 자식자랑
Ktx 통화 욕하면 벌금 100
이렇게 깍아내리는 사람이요.
시댁 실무담당이 된 기분?? ㅜㅜ
엄마의 자식경쟁?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변을 못보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