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동행

병원비 30만 원 결제

운전 (왕복 7시간),

기름값

집 청소

쓰레기 정리

장보기

이것저것 챙긴 시간과 노력

돌아올때 받은 돈 20.

연금 받아서 혼자 사시는데 문제없음.

현금 찾고 그러시길레. 병원비 챙겨줄 줄 알았음.

왜 기분이 않좋을까.

집에와서 보니 안경도 부러짐.

내 사정이 더 안좋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시간과 에너지, 돈을 매번 쓰고 오는데.

위로와 배려가 없다.

아마 안경까지 부러져서 더 그런듯.

하..힘들다.ㅋ

이제는 좀 냉정해져도 될거 같다.

그만하자. 할 만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