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엄청 심하다고
(선천적으로 행복 도파민이 부족한 병이라고)
하시는데 성공한 사업가라는게 어떻게 가능한지
대단해 보입니다

우울증이 엄청 심하다고
(선천적으로 행복 도파민이 부족한 병이라고)
하시는데 성공한 사업가라는게 어떻게 가능한지
대단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부부 보면 이상하게 그닥 행복해보이지가 않아요.
금수저에 본인도 똑똑하고, 다 가진거 같은데.. 우울증이라니..
우울증 진짜 심한사람은 아예 사회생활이 힘들던데요. 울지도 웃지도 않더라구요
이 분 ㅈㅅ 충동으로 입원도 하고 동생도 우울증으로 잃은 걸로 알아요. 탁월한 지능과 사업수완을 가졌지만 우울증도 있는.. 안타깝죠. 우울증 무서운 병이고,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본인은 얼마나 괴로울지… 잘 나아서 평안한 일상을 맞이하길 바래요.
이게 인력으로 안되나 봐요휘성님도 그래서 ㅜ
어릴 적부터 우울증을 만성적으로 앓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예능프로그램에서 보기에는 우울증처럼 안보였거든요 그냥 천상. 여자여자 하시고 애교도 있으시고 사랑스럽게 보이셨어서요
우울증 정말 무서운거에요 우울한데 괜찮은척 하고 살아가야 하는 고통이 심할거 같네요 ㅠ
다가졌는데 부러울게없는거같은데. . 우울증이 생겨서. .
아들이 직장 생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나 봅니다. 사무직 근무 걱정이네요.
오랜만에 떼돈 번 친구를 만났는데..
나이 드니.. 참.. 이룬게 없는거같네여..
아.. 왜 이렇게 우울하죠 ㅠㅠ
제가 주제넘게 오버해서 상처줬을까요?
집안차이 나는 결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궁암 검사와 초음파. 이건 실비가 안되죠?
제가 꼰대 인거죠?
이 나이에 이룬것 없고 병원만 가는 횟수만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침 맞았는데도 어깨 아파요
축의금 15만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닉네임 "날마다좋은"님 글 다 지우고 사라지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