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만나서 밥먹고 헤어지는게 최고지만
애가 있어서 밖에서 식사가 어렵다고 울집에서 모이고싶다는 전제 하에요.
일단 저는 저나 남편 둘다 안해서.
애들한테도 아무것도 하지말고 편하게 쉬라고 할 것 같아요.
저희집에 온 손님들도 저랑 남편이 다 치우고 대접하고 그러거든요. 남의 집에 식사하러 간면 저도 제가 먹은 밥그릇 물컵 수저정도만 치우고 딱히 뭘 거들거나 설거지등 일하진 않구요.

밖에서 만나서 밥먹고 헤어지는게 최고지만
애가 있어서 밖에서 식사가 어렵다고 울집에서 모이고싶다는 전제 하에요.
일단 저는 저나 남편 둘다 안해서.
애들한테도 아무것도 하지말고 편하게 쉬라고 할 것 같아요.
저희집에 온 손님들도 저랑 남편이 다 치우고 대접하고 그러거든요. 남의 집에 식사하러 간면 저도 제가 먹은 밥그릇 물컵 수저정도만 치우고 딱히 뭘 거들거나 설거지등 일하진 않구요.
50대인데 지금도 친정이나 시댁에서 음식을 하지 않아서요.명절에 왜 모여야하는지 아직도 의문??전 딸둘만 있는데 굳이 저도 안하는 일을 딸들에게 안시킵니다.
시킨다? ... 이런 마인드자체를 . . 없애고 다같이 하는 분위기로 만들어가는게 좋겠어요 각자 상황에 맞게... 며느리를 왜시켜요.... 그정도는 할수있는거니 가족들 밥먹는데 수저같이 놓으면되는거고요 그러나 며느리 불러다가 수저놔라 하면... 별로죠 해야되면 하는데 불만이 없어야 된다고 봅니다
딸 하난데.. 솔직히 사위 이쁘긴 하겠지만.. 남이라 너무 자주는 안보고싶을것 같아요. 일 시키는게 뭐예요.. 사위오면 집도 치워야할테고 식사도 신경써야하고 딸만 오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엄마가 밥차리고 치우고까지 다하면 너무 힘들어보여서 설거지 정도는 해요 시댁이든 친정이든 내가하든 남편이 하든... 젊은 사람이 가만히 앉아서 받아만 먹는것도 보기 좋아보이진 않았어요
아이가 있다는 전제를 이미 두셨네요.님 자녀분은 아이를 낳고 싶대요?무엇보다아이데리고 며느리 되실 분이 올거란 가정도 하셨는데안 올 가능성부터 먼저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즉 아들이 손주만 데려 올 가능성요.그건 고려해보지 않으신건가요?
지금시대는 며느리들이 일꾼이지만 앞으로는 안하지안을까요~ 그런데 자진해서 설거지정도는 할것같아요~
며느리들이 우거지상 쓰고 참석 하는데 앉아서 술드신 시어른들왈 언제까지 어른들이 니네 끌고다녀야하냐고 니들이 주도적으로 모임 꾸려 우리 모시라고 해서 벙찐 며느리 지나갑니다.
어머님께서 거의 모든 음식을 며칠전부터 손수 정성껏 해주시기에 가면 조리도 돕고 설거지도 하려고 해요 설거지는 서로 하겠단 사람 많아요 그리고 감사해서 갈 때 음식 하나씩 노력해서 해가요 ㅎ 잡채나 가지튀김 좋아하는 전 하나 이런식이요 알아서 잘 나눠서굴 하면 되겠죠?
시어머니의 음식은 너가 신경써야 한다 이 정도 말은 그냥 한귀로 흘리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저희부장님...제 머리스타일보고 또 아침부터 gi랄 중이십니다 ㅡㅡ
오랫만에 만난친구 차바꿔야겠다 ㅜㅜ
친한 사이가 아니었다면 친척 장례식 방문도 안하나봅니다
4살 딸 화장실 관련 너무 예민한데..크면서 나아질까요??
이런 대딩 많나요?
남편이랑 나이차 얼마세요
친정엄마 망상이 심한데..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좋게얘기하기..그냥넘어가기.. 뭐가낫나요
우리엄마는 딸만 오지게 시킵니다. (아들은 없어서 못시킴) ㅋㅋㅋㅋ
저는 엄마가 저 안 시키는데 엄마가 나이드시니 힘들어보이셔서 설거지는 제가 하거나 도와드려요. 그런데 시가가면 아들딸 다 안하길래 저도 안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