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만나서 밥먹고 헤어지는게 최고지만

애가 있어서 밖에서 식사가 어렵다고 울집에서 모이고싶다는 전제 하에요.

일단 저는 저나 남편 둘다 안해서.

애들한테도 아무것도 하지말고 편하게 쉬라고 할 것 같아요.

저희집에 온 손님들도 저랑 남편이 다 치우고 대접하고 그러거든요. 남의 집에 식사하러 간면 저도 제가 먹은 밥그릇 물컵 수저정도만 치우고 딱히 뭘 거들거나 설거지등 일하진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