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소연할때가 어딨것어요....ㅜㅜ

나이 40대초 넘엇어요~

얼굴? 나이들어보이는얼굴아니에요...

제가 머리단발이 넘었어요...

참고로 앞머리숱이 오늘내일해요...

저는 머리묶는게 머리 이렇게 빠지는줄도모르고...

수십년간... 짧은머리아니면 묶어다녔어요...ㅜㅜ

중간으로 질끈 묵어다녔죠... 머리를 묶으니 두통이 장난 아니더이다 ㅜㅜ

그래서 올 여름엔 덥든가말든가...거의 80%를 풀고다녔어요...

근데..덥더이다 ㅡㅡ... 생머리가아니라서 나풀나풀

그래서... 머리를 양갈래로 땋아왔어요...

내보고 머리 그거 풀수없냐고 ㅡㅡ...........

머리도 이래도 묶고 저래도묶고해야지 덜 빠진다고하더라구요...

양갈래는 아래로 땋는거자나요?

묶는건 하나로 뒤로 묶는거라서 머리가(두통)이 심해서...

내보고 당장 풀라고 ㅡㅡ...

신랑도그렇고 부모님도그렇고... 푸는거보다 이쁘다고...

근데...저희엄마나 신랑도... 진짜 이상하거나 보기싫으면 바로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아놔..고민됩니다 ㅡㅡ 나는 더운데....

부장님은 : 남자입니다 (꼰대스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