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구와 친했는데 멀어져가는게 느껴져 속상했지만 받아들였는데

오랫만에 만났는데

전 모닝

친구는 스파크타다 몇개월전에 아반떼로 바꿨어요

어제 집에서 멀리떨어진 커피숍가야되서 제가 델러갔죠

커피숍에서 내릴무렵

야 너차바꿔야겠다 전 아무말도 안나왔어요

잘타고있고 며칠전에 타이어도 바꿨는데

나이가 있으니 바꿔야되는건지

저만 기분 별로인가요

계속 차 검색해보는 속좁은 이마음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