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에 접어든 엄마...

세월 따라 하나둘 아픈 곳들이 늘어가시네요. ㅜㅜ

엄지손가락 방아쇠수지 증후군이라는데,

보름 정도 진통 소염제 먹고 파라핀 물리치료 받으셨는데

그닥 차도가 없으셔요.

카페 글 찾아보니, 주사도 맞고 충격파 치료 받으신 분들도 계시던데...

통증이 심한 듯 말씀하셔서 이것도 걱정이네요.

빠르게 수술받는 게 답일까요?

어떻게들 이겨내셨나요?

동네 정형외과보다는 좀 큰 병원으로 가는 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