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엔 약부터 찾았는데 3개월 꾸준히 걸으니 수치가 많이 개선됐습니다. 요즘 갱년기 때문에 불안하신 분들 많으신데 병원 처방도 중요하지만 먼저 운동으로 기초를 다지는 게 좋습니다. 저는 하루 5km 이상 걷고 있고 혈당도 140에서 110으로 떨어졌습니다. 영양제도 챙기면서 병행하면 효과가 더 좋더라고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병원 가기 전에 걷기로 관리해보세요
🌱만보걷기·5월 1일·👁 349
💬 댓글 4
🌱미숙이맘· 5월 1일
정말 실천하신 결과가 눈에 띄네요! 저도 지난해 갱년기 증상으로 한참 힘들었는데, 처음엔 병원에서 약 처방받으려고만 했어요. 그런데 아는 언니가 자기 경험을 얘기해주면서 저도 차근차근 걷기를 시작했거든요. 3개월쯤 지나니까 정말 달라지더라고요. 혈당 수치가 140에서 110으로 떨어지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영양제를 함께 챙기면서
☀️제주살이· 5월 1일
아, 정말 공감돼요. 저도 제주 와서 처음 2년은 갱년기 증상이 심했는데, 병원 신세만 질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 동네 할머니들이 자꾸만 "걷고 일하면 괜찮아진다"고 하시더라고요.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정말이에요. 저도 지금 매일 아침 해안도로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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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로 수치 개선하셨다니 정말 좋은 결과네요. 저도 요즘 갱년기 때문에 불안함이 많아서 영양제도 챙기고 있는데, 약에만 의존하기보다 운동이 중요하다는 거 와닿네요. 혼자 밥 먹으면서 움직이는 것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 드네요.
마음 알아요. 갱년기 땜에 정말 힘들잖아요. 걷기 같은 작은 거라도 꾸준히 하면 분명 도움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