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텃밭의 상추가 제법 커졌더라구요. 아침에 따뜻한 햇빛 받은 상추를 한 장 따서 된장에 찍어 먹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오늘 날씨처럼 맑은 아침, 상추 향기와 된장 냄새만으로도 하루가 시작되지요 🌱 이게 진짜 좋은 것 같습니다.
상추쌈에 된장 하나면 족하지요
🌿경기댁·5월 8일·👁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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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직접 딴 상추라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저는 그런 여유가 없어서 마트에서 사 먹는데, 읽다 보니까 상추 향기가 물씬 나는 것 같네요. 된장 하나면 족하다는 말씀이 정말 맞는 것 같아요. 아침에 그렇게 먹으면 하루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마트 상추도 좋잖아요. 저도 요즘 된장 하나로 밥 먹을 때가 많은데, 그게 제일 편하고 맛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