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산책하다가 카페에 앉아서 라디오를 듣는데 1990년대 가요가 자꾸만 나오더라고요. 그때 노래 들으면서 그 시절 생각을 해봤는데, 우리가 그때 정말 많이 번 것 같아요. 지금처럼 주식이나 연금을 신경 써야 한다는 생각 없이 그냥 열심히 일하고 벌었던 그 시절 말이에요. 요즘은 아무리 벌어도 뭔가 불안하잖아요. 그때는 번 돈이 진짜 돈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아니네요ㅠㅠ

아까 산책하다가 카페에 앉아서 라디오를 듣는데 1990년대 가요가 자꾸만 나오더라고요. 그때 노래 들으면서 그 시절 생각을 해봤는데, 우리가 그때 정말 많이 번 것 같아요. 지금처럼 주식이나 연금을 신경 써야 한다는 생각 없이 그냥 열심히 일하고 벌었던 그 시절 말이에요. 요즘은 아무리 벌어도 뭔가 불안하잖아요. 그때는 번 돈이 진짜 돈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아니네요ㅠㅠ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산책하면서 그런 생각까지 드셨군요. 90년대 그 자유로움이 그리우신 거 알 것 같아요 💛
산책하다가 그런 생각까지 하셨군요ㅠㅠ 정말 그 말씀이 맞아요, 90년대는 벌면 벌수록 좋았는데 지금은 국민연금도 챙기고 주식도 봐야 하고... 그때 번 돈과 지금 버는 돈이 심리적으로 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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