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시어머니가 전화해서 "며느리 집은 편하게 들락거릴 수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작은집 며느리한테는 "요새 바쁠 텐데 우리가 가면 불편하지 않겠냐" 이러시면서요. 똑같은 며느리인데 저한테만 이러시는 게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요. 남편한테 얘기하면 "엄마 성격이 원래 그래" 이러고 끝이고. 제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진짜 차별 받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까 시어머니가 전화해서 "며느리 집은 편하게 들락거릴 수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작은집 며느리한테는 "요새 바쁠 텐데 우리가 가면 불편하지 않겠냐" 이러시면서요. 똑같은 며느리인데 저한테만 이러시는 게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요. 남편한테 얘기하면 "엄마 성격이 원래 그래" 이러고 끝이고. 제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진짜 차별 받는 건지 모르겠어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시어머니 입장에서 큰며느리라고 구분 지으시는 거네요ㅋㅋ 근데 그런 차별은 결국 남편이 선 그어주지 않으면 계속될 거 같아요.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남편한테 "엄마 성격이 그래가 아니라 나를 어떻게 봐주실 건지를 너가 정해달라"고 말했거든요.
근데요~ 그건 차별이 맞는 것 같아요. 같은 상황인데 며느리마다 다른 잣대를 들이대는 거니까요. 남편분이 "엄마 성격이 원래 그래"라고 넘어가시는 게 문제인데, 그럼 앞으로 계속 그런 식으로 당하는 거거든요. 한 번 명확하게 짚고 넘어갈 필요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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