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은 은퇴할꺼다어느분은 이제 연금 모은다모다기는 이제 가늘게 길게 벌거다하는데요

저는 62세 퇴직인데 한참 남았습니다. 정년 늘어나면 만 65세가 됩니다.이제 인생 시작인듯 합니다. 저는 10억정도만 모아두면 은퇴하려고요.. 연금 300에 나머지는 배당으로 받고요..
아이들 교육도 어느정도 끝났을 무렵이고 자산도 어느정도 불어있을(변수가 없다면) 일이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여전히 젊은 나이면서 여유있는 시기 아닌가 싶네요. 혹은 나이드신 부모님을 돌봐야하는 시기일 수도 있구요;
제 기준으로는 인생시계 오후 2시 30분쯤 되는 것 같습니다. 가장 뜨거운 2시를 이제 넘어서 지금도 여전히 뜨겁지만 전성기가 지났다는 것을 나만 아는 시점 ㅎㅎㅎ. 남들은 모르고 나만 알 때 제대로 은퇴를 준비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62세 퇴직인데 한참 남았습니다. 정년 늘어나면 만 65세가 됩니다.이제 인생 시작인듯 합니다. 저는 10억정도만 모아두면 은퇴하려고요.. 연금 300에 나머지는 배당으로 받고요..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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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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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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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