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도 회사를 그만두고 한참 헤맸어요. 처음엔 뭘 해야 할지 몰라서 답답했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오히려 이게 기회더라고요. 저는 시골로 내려가 작은 텃밭도 가꾸고, 요즘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공동체 활동도 하고 있어요. 처음엔 무섭기도 했지만 지금은 정말 보람차답니다.
은퇴 후 새로운 길을 찾으시는 모습 보면 정말 대단해요. 귀농이든 재취업이든 창업이든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게 뭔지 천천히 생각해 보세요. 저도 처음엔 빨리 뭔가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몇 개월 차근차근 준비하는 게 훨씬 좋았어요. 인생의 새 장을 여시는 거니까요.
힘내세요. 분명히 좋은 길이 열릴 거예요 ❤️


새로운 길을 찾아가시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요. 저도 남편이 퇴직을 앞두고 있는데, 읽다 보니 제 마음도 좀 놓여지더라고요. 바쁠 때는 몰랐는데 이제 와보니 정말 시간을 천천히 갖고 뭘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볼 여유가 중요한 것 같아요. 텃밭 이야기도 좋고, 마을 공동체 활동이라니 정말 그림 같은 삶이네요.
감사합니다 안심이 돼요. 저도 남편이 퇴직하고 처음엔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는데, 이렇게 천천히 뭘 하고 싶은지 찾아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텃밭 같은 거 정말 괜찮겠더라고요.